김학의 출금금지 관련 재판장에서 묵비권 행사했던 사람 두명 이성윤과 이종근이였잖아. https://theqoo.net/politics/4375110315 무명의 더쿠 | 10:51 | 조회 수 315 김지용 후보자보다 윗선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