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통 임광현, 초대 청장 취임 1년 3개월만에 대통령 최측근 참모로
"위상 높아져" 내부 기대감…후임은 관례상 현직 1급서 나올 가능성
임광현 국세청장이 대통령비서실장으로 전격 발탁되면서 국세청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세청 내부에선 조세 정의 확립과 고액 체납 징수 강화 등 기존 국세행정 기조가 이어지는 것은 물론,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문한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등 역점 과제도 청와대와의 긴밀한 조율을 통해 속도를 낼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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