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책 ‘0.99달러 판매’ 관련경찰 불송치 개입 여부 초점‘허위 스펙’ 재수사 가능성도한동훈 무소속 의원(사진)이 법무부 장관 재직 시절 딸의 ‘허위 스펙’에 대한 경찰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으로 고발당했다. 한 의원이 수사를 받을 경우 부실수사 논란이 일었던 딸의 허위 스펙 의혹도 재수사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https://v.daum.net/v/20261014213544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