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70이 25 정민철 하나 패겠다고 촉법소년 끌어오는 저질 (자칭) 평론가 유시민 촉법소년으로 주로 쓰이는 법률용어의 촉법을 굳이 가져와 무슨 용어인척 고굽척하고 싶었겠지 정민철을 얼마나 죽이고 누르고 싶었으면 촉법을 끌고 오는건지 열폭 크기 감도 안옴
김민석에 대한 또래 정병도 모자라 스물다섯 지 아들보다 더 어린 정민철에 열폭, 촉법평론가라니까 정민철 저격인거 못알아 들을까봐 언박싱 천박함까지 부연 설명 (찐 정병같음 얼마나 민철이 멱살을 잡고 싶었으면-백퍼 싸움도 못하고 쫄아서 입만 터는 찐따임)
유시민이 뭐되는 척 쓰는 말은 거의 노골적일 만큼 직관적이어서 보는 사람이 오히려 에이 설마 그거겠어 넘기게됨 저 나이먹고도 지 비판한 커뮤 저격하고 싶어서 털 앞도 아니고 무려 엠비씨에 나가서 “묘~한 커뮤가 있어요” = 바른말하는 20대 정민철 저격하고 싶어서 촉법평론가, 언박싱 천박해
저런 말하고 지가 똑똑한줄 알거라는게 최종 비웃김 유시민 정청래 볼때마다 끔찍한 건 저 모습이 20대때 하던 짓 그대로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