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려서 그냥 막연하게 인상만 남았었는데
너무 막중하니까 그만큼 노력하지만 타인들의 방해로 이룰 수 없고 오히려 오해와 날조만 계속되는 상황들..
절대 두번 반복해서는 안되고
이번임기에야말로 산자가 죽은자를 죽은자가 산자를 살리는걸 보고 싶음
나도 어려서 그냥 막연하게 인상만 남았었는데
너무 막중하니까 그만큼 노력하지만 타인들의 방해로 이룰 수 없고 오히려 오해와 날조만 계속되는 상황들..
절대 두번 반복해서는 안되고
이번임기에야말로 산자가 죽은자를 죽은자가 산자를 살리는걸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