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오늘(23일) 호남을 다시 찾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 대표는 오전 호남 일정을 소화한 뒤 오후에는 경기도 여주에서 6·3 지방선거 서울시당 당선자 워크숍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 대표의 연임 도전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이르면 내일(24일)이나 오는 26일 사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앞서 정 대표는 지난 주말에도 민주당 권리당원의 30%가 몰려 있는 호남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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