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주변에서는 체감이 안돼..오히려 약간 주식 호황 이후로 나 포함 여유 생긴 지인들이 좀 더 많아진 느낌? 아 그런데 유가는 체감이 되긴해 ㅠㅠ 환율은 내가 제조나 무역쪽 직종이 아니라 체감이 안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