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오늘과 내일만 신정훈 꼭 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전화 받으시면 캡처 사진 부탁드립니다” 등의 메시지가 잇따라 올라온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글을 올린 A씨는 민형배 캠프 직능본부에서 간사 역할을 맡고 있는 인물로 알려졌다.
또 수백명 규모의 또 다른 단체 채팅방 10여곳에도 캠프 조직상황실장이 신 후보 지지 카드뉴스를 공유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조직적 개입 의혹이 제기됐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특정 후보를 견제하기 위한 ‘역선택’ 유도 시도로 해석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또 수백명 규모의 또 다른 단체 채팅방 10여곳에도 캠프 조직상황실장이 신 후보 지지 카드뉴스를 공유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조직적 개입 의혹이 제기됐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특정 후보를 견제하기 위한 ‘역선택’ 유도 시도로 해석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김어준카르텔답게 협잡질 잘하는거 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