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끝났다 안졸았다
완벽했다! ㅋㅋ
졸고 본 덬들도 고생했어
다들 자랑스러워해도된다!
하 내가 진짜 타르코프스키 영화 안존거 자랑인데
이것도 들어가겠군 ㅎㅎ 그렇게 생각했는데
언톡에서 언급나와서 놀랐구요 ㅋㅋㅋ
석류 모시기도 안졸았는데
그게 젤 힘들었다
놀랍게도 7시간 넘는 사탄탱고는 괜춘 ㅋㅋ
1막이 제일 흥미진진했고
2막 고양이 뭐야 ㅠㅠㅠㅠㅠ
사탄탱고 와씨 그만해
3막 하 진짜 답답... 어디로 가고있나
뭐 이런 흐름이었음
2막이 제일 힘들었고..
실물 올라와있지만 뿌듯하니 후기란에 사진 남김 ㅋㅋ
언택트톡 유용해서 앵콜하면 추천합니다
근데 동진리 붙잡고 생략한 부분들 더 말하라고 다그쳐서 듣고싶구요
그럼 신나서 밤새 말해줄 것 같은 하이텐션 ㅋㅋㅋㅋ
후반에 좀 지치신거 같더니
마지막에 다시 힘내시고
건강 좀 좋아지신듯
특이하게 이번엔 물을 아예 안드시더라
보통 gv때 2병 놓고 하시던데 1병만 드시는 편인듯 했는데
오늘도 포스터에 감독님 사인받았다 자랑하시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