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동진리 말처럼 무고하진 않지만 너무 안쓰러워서 눈물날뻔했음... 사회가 어른들을 이렇게 만들고 그 어른들이 소녀소년들을 이렇게 만든거라 시대적 상황이 불가피했지만... 사탄탱고 창문 사이로 보면서 얼마나 간절했을까? 누구 하나 내미는 손 없이 쓸쓸히 죽음을 맞이한다는게 나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거라 진짜 안타깝고 슬펐음ㅠㅠ
물론 고양이 장면은 눈귀 막고 봤는데도 고통스러웠...
물론 동진리 말처럼 무고하진 않지만 너무 안쓰러워서 눈물날뻔했음... 사회가 어른들을 이렇게 만들고 그 어른들이 소녀소년들을 이렇게 만든거라 시대적 상황이 불가피했지만... 사탄탱고 창문 사이로 보면서 얼마나 간절했을까? 누구 하나 내미는 손 없이 쓸쓸히 죽음을 맞이한다는게 나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거라 진짜 안타깝고 슬펐음ㅠㅠ
물론 고양이 장면은 눈귀 막고 봤는데도 고통스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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