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레이첼 남편) 엘리멘탈 웨이드 목소리더라
엘리멘탈 N차해서 목소리 듣고 웨이드잖아? 했음
짧후기
어쨌든 끔찍한 범죄지만 실행을 안했다는 걸로 나한텐 엠마가 그렇게 잠재적 범죄자나 싸이코패스로 느껴지진 않았음. 생각으로 그쳤으니까.
레이첼 되게 잘태우는 간호사 같았음. (비아냥 꼽주고 경멸하는 연기 넘 잘함) 지는 지체장애인 납치범 수준이면서 누가 누굴 비난해 내가 마이크면 레이첼 버림. 괴로워할 사람은 찰리가 아니라 사실 마이크 아닌가. 레이첼 내로남불 레전드임.누가 보면 자기 사촌 장애인 만든 게 엠마인 줄...
레이첼 사촌이 아니라 차라리 친동생이었으면 조금 더 이해는 됐을거 같아 내가 사촌이랑 그렇게 안친해서 그런가 별로 안와닿았음
미지막에 둘이 처음 만나듯이 이어지는 거 하나도 안 로맨틱했어.
찰리라는 하남자를 끊어낼 기회를 왜 날림... 둘이 뭘 입어도 스타일리쉬한 것만 알겠고 그림만 예뻤음.
엠마만 이상한 사람 될까봐 밸런스 맞출려고 찰리도 망가뜨려놓은 것 같은 인상 많이 받음.
총기난사라는 거에 대해 이번에 깨달은 거.
백인들만 그런 짓을 저지르는 게 아니라 인종차별 학폭 피해자인 다른 인종들들도 그런 짓을 하는 거였지 내가 편협했던 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