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3차로 보고 오는 길인데 갈수록 재밌어.. 히어로물에서 주인공이 먼치킨이길 바라는 사람들은 답답할수 있는 장면이 꽤 있는데 나는 오히려 주인공이 고군분투하고 좌절할 순간마다 희망 가지고 각성하는 이런게 히어로물의 묘미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볼수록 재밌고 서사적으로도 전개 저렇게 해놓은게 이해가 감ㅋㅋㅋ
루시 대사 중에 늘 완벽하진 않지만 항상 선한 슈퍼걸 카라ㅠ 이게 영화를 관통하는 메세지인거 같아서 뽕참 하
루시 대사 중에 늘 완벽하진 않지만 항상 선한 슈퍼걸 카라ㅠ 이게 영화를 관통하는 메세지인거 같아서 뽕참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