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합창곡 제목은 <声は風> = '목소리는 바람'이라는 뜻.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오리지널 합창곡임 참고로 멜론에 koe wa kaze 라는 이름으로 있으니 들을 수 있음!
2. 사카모토 유지는 지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계기로 시나리오 작성
3. 영화 촬영 중 도이 노부히로 감독과 스태프 등이 교통사고를 당하고 촬영이 지연됨. 감독은 이후 각본에 대한 시각이 더 확장되었다고 함
4. 중간중간 나오는 할아버지 밴드가 영화음악을 담당. 재밌는 점은 영화 속에서 이들은 주인공들이랑 같은 세계 사람들임! 마지막에 셋한테 잘 가~ 하고 손 흔들어줘ㅋㅋㅋ
5. 오리지널 시나리오북 번역본으로 알라딘에서 판매 중.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사카모토 유지의 후기도 수록되어있대 관심있으면ㄱㄱ 참고로 알라딘에서 일본어 원서도 팔더라! 내용 같음
6. 일본어로는 시나리오북, 포토북, 블루레이, 딥디가 있음. 블레에는 주인공 셋의 인터뷰 + 셋만의 단독 콘텐츠도 있는 듯!
7. 일본어 포스터 보면 원제 片思い世界(짝사랑 세계)에서 '界'자가 뒤집혀있음
8. 마지막 타이틀 뜨면서 끝나는 장면에 새 3마리가 날아감 (ㅠㅠ)
9. 라디오의 츠나가 유키 목소리는 일본 배우 마츠다 류헤이. 작가가 좋아함ㅋㅋㅋ
10. 그냥 작가 관련 사카모토 유지는 글 쓸 때 동물 영상 많이봐서 작품에도 동물이 많이 나옴. 거북이, 수족관, 새. 만두 만들어 먹는 장면이 거의 모든 작품에 나옴. 짝사랑세계에서도 셋이 만두 만들더라ㅋㅋㅋ
혹시 잘못된 거나 더 아는 거 있으면 알려주라!
관심있어서 계속 찾아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