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스포도 안 접해서 귀신 공포물로 착각했었어
광고 끝나고 딱 시작할 때 들어갔더니 관객 있는지 안 보이고 영화 초반 분위기도 귀신 나올 거 같아서 무서웠는데 다행히 관객 몇명 있고 현실 공포길래 괜찮아짐
그리고 범인이 누군지는 알았는데 그 배우가 범인역인 건 예상 못해서 가발 벗을 때 알아보고 놀람
화장 뭐야^^ 못 알아봤잖아 하하하하... 목소리도 진짜 몰랐음
후반에 좀 애매한 면도 있지만 배우들 연기 잘하고 재밌게 봤음
어떤 스포도 안 접해서 귀신 공포물로 착각했었어
광고 끝나고 딱 시작할 때 들어갔더니 관객 있는지 안 보이고 영화 초반 분위기도 귀신 나올 거 같아서 무서웠는데 다행히 관객 몇명 있고 현실 공포길래 괜찮아짐
그리고 범인이 누군지는 알았는데 그 배우가 범인역인 건 예상 못해서 가발 벗을 때 알아보고 놀람
화장 뭐야^^ 못 알아봤잖아 하하하하... 목소리도 진짜 몰랐음
후반에 좀 애매한 면도 있지만 배우들 연기 잘하고 재밌게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