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짜 바빠서 겨우겨우 시간내서 보러 다니는데 세번연속 한남 쩝쩝충한테 걸림ㅠㅠ 뭐 먹으면서 소리 내는거 말고
계속 입으로 쯥 소리내고 쓰읍하면서 침 삼키고 혀로 소리내고 이런거 있잖아... 진짜 심하게 소리내서 다 쳐다보는데 옆자리 사람도 별말 못하고 있고
난 애매하게 거리 있어서 말도 못하고 진짜 너무 열받았음ㅠㅠ 그것도 다 조용한 영화였는데 ㅅㅂ 진짜 나가면서 주둥이 치고 싶더라...
영화에 집중도 못하고 시간도 날리고 슬프다
요즘 진짜 바빠서 겨우겨우 시간내서 보러 다니는데 세번연속 한남 쩝쩝충한테 걸림ㅠㅠ 뭐 먹으면서 소리 내는거 말고
계속 입으로 쯥 소리내고 쓰읍하면서 침 삼키고 혀로 소리내고 이런거 있잖아... 진짜 심하게 소리내서 다 쳐다보는데 옆자리 사람도 별말 못하고 있고
난 애매하게 거리 있어서 말도 못하고 진짜 너무 열받았음ㅠㅠ 그것도 다 조용한 영화였는데 ㅅㅂ 진짜 나가면서 주둥이 치고 싶더라...
영화에 집중도 못하고 시간도 날리고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