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영화 때문에 근처에 자정까지 있다가 용산아이파크 씨집 걸어가야하는데 도보 13분이야
서울이라 그즈음에도 사람 많을거 같긴 한데 그래도 여자혼자인게 맘에 걸려서.. 예전에 밤에 남자가 쫓아와서 신고하고 난리난적 있어서 조심하게 됨 ㅜㅜㅜㅜ
좀 한적하고 조심해야 한다 치면 그냥 일찍부터 영화관에 처박혀있게... 다른영화 보면서 시간 때우던가 하러고
서울이라 그즈음에도 사람 많을거 같긴 한데 그래도 여자혼자인게 맘에 걸려서.. 예전에 밤에 남자가 쫓아와서 신고하고 난리난적 있어서 조심하게 됨 ㅜㅜㅜㅜ
좀 한적하고 조심해야 한다 치면 그냥 일찍부터 영화관에 처박혀있게... 다른영화 보면서 시간 때우던가 하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