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걸" 영화를 '걸보스(여성 주도형)' 버전의 "사운드 오브 프리덤"으로 만들기로 결정한 사람은
아마 지금쯤 DC 본사에 있는 자기 책상부터 비우기 시작하는 게 좋을 것이다.
실망스러운 박스오피스 총액 성적표가 들어오고 나면, 더 이상 책상이 필요 없어질 테니까.
"나는 젊은 남성 팬덤 문화가 스크린에서 여성을 보는 것에 왜 그토록 적대적인 거부감을 느끼는지 평생 이해하지 못했다.
내가 영화관에 가는 것을 항상 좋아했던 이유 중 하나는 예쁜 여자들이 나오는 거대하고 움직이는 화면을 올려다보는 것을 즐기기 때문이다. 난 다들 그러는 줄 알았다."
많네........... 진심 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