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나온다길래 당연히 하트맨처럼 병맛인줄 알앗는데 진지한 영화였음..
오리도 병맛이 아니라 그냥 복선 중 하나로 넘어가서 그런지 B급 느낌은 없었고 왜 재밌음..?
생각보다 짧게 짧게 등장시키고 장르대로 흘러가네
오리 나온다길래 당연히 하트맨처럼 병맛인줄 알앗는데 진지한 영화였음..
오리도 병맛이 아니라 그냥 복선 중 하나로 넘어가서 그런지 B급 느낌은 없었고 왜 재밌음..?
생각보다 짧게 짧게 등장시키고 장르대로 흘러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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