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어제 ㅅㅍ안보고 봤는데 중간부터?응? 아 이게 스폰가 하면서
사후세계에 대한 얘기였구나 하면서봄
뭔가 카메라 1도 모르는데 카메라구도같은게 좀 특이하다 싶었거든
어? 끝났나? ㅋㅋ 하면 또 하고 어 끝났나? 이러다가 끝남 ㅋㅋㅋ하지만 뭔가 작가가 촘촘히 잘쓰여진 대본을
영화로 잘 옮겨준 느낌
장점이자 단점일듯
그동안 뿌려놓 떡밥을 꼼꼼하게 회수하는데 그게 좀 길어
근데 사카모토 유지는 이런 뭔가 일본사람이면 잘 표현안하는 속마음을 되게 잘 표현하는거 같음
그걸 감독도 잘 표현한거 같고
갠적으로 히로세 스즈 연기가 여기서 괜찮아서
나는 그 연극 부분은 잘봤고
오히려 합창부분이 좀 오글거렸음 (그 벅차오름의 연기가;;)
컨디션 좀 피곤하면 졸릴수도 있으니 커피사가 ㅋㅋ
한번 더 본다면 ㅅㅍ 알고 보는 재미도 있을꺼같아
숨겨진 연출같은게 보여서 나쁘지않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