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딱 한 번 있었던 햄넷 상영... 너무나 당연하게도 근무 시간 중이라 실관은 못할지언정 아티 배지는 받을 수 있겄지 하고 예매해 두고
퇴근하고 지하철로 40분 달려서 갔는데
내가 예매한 관이 아트하우스 관이 아닌 일반 관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하 잠결에 해서 그랬나 제대로 보지도 않고 ㅠㅠ 그냥 CGV에 돈 낸 사람 됨
퇴근하고 지하철로 40분 달려서 갔는데
내가 예매한 관이 아트하우스 관이 아닌 일반 관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하 잠결에 해서 그랬나 제대로 보지도 않고 ㅠㅠ 그냥 CGV에 돈 낸 사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