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관에 혼영하는 사람들만 있었는데 엔딩곡 끝날때까지 아무도 안나가는 거 보고 뭔가 동질감 들면서 기분 좋았음영화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는데 극장나오면서부터 지금까지 계속 엔딩곡 무한재생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