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근처에 사진명당이 있다구 해서 찾아가봤지요

도착하니 뷰는 개쩔긴 하는데 강바람도 미쳐가지고
pet포스터가 에이드리안의 중력에 휘날리듯 펄럭여서
고가다리에서 투명한 포스터 붙들고 비명지르며 사진을 찍어댔구
무수히 많은 컷 중에 겨우 건진 컷들이라는...🥺🥺
정말 뷰가 좋았던 곳이라 영방덬들에게도 한번쯤 구경해보라고 추천을 하며 이만 총총
용산역 근처에 사진명당이 있다구 해서 찾아가봤지요

도착하니 뷰는 개쩔긴 하는데 강바람도 미쳐가지고
pet포스터가 에이드리안의 중력에 휘날리듯 펄럭여서
고가다리에서 투명한 포스터 붙들고 비명지르며 사진을 찍어댔구
무수히 많은 컷 중에 겨우 건진 컷들이라는...🥺🥺
정말 뷰가 좋았던 곳이라 영방덬들에게도 한번쯤 구경해보라고 추천을 하며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