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봄의 전령 개나리를 소개시켜줌
꽃보러 갔다가 거위도 만남
약간 돌은 눈으로 엄청 꽥꽥 해서 조금 무서워서 후다닥 구경시켜줌
인공호수도 소개시켜줌
벚꽃이랑 우리 태양이랑 같이 구경하고
우리 노을도 구경시켜줌
에이드리안에서 보는 노을도 궁금하다
영화에서 해 지는 모습 보여줬긴하디만....
멀고 작지만 남산타워로 오늘의 나들이 끝
실물보니 너무 예뻐서 하나 더 받으려다가 사진찍으려고 데리고다니다보니 너무 커서 영 쉽지않네 재밋긴 재밌는데 힘들어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바람도 많이 불어서 더 그랫던거 같긴한데...
찍을 때보다 찍고 나서 결과물이 더 괜찮은둣ㅋㅋㅋㅋㅋㅋㅋ
투명포카로 제작해서 데리고다닐까 싶다... 소개시켜주고 싶은데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