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복수부분이 너무 힘빠졌음 ㅠㅠ
복수할 세놈중에 한놈은 죽었고 한놈은 파산했고 마지막이 제일 메인같았는데 정작 마지막 복수가 제일 얼레벌레 시원찮은 느낌...
둘도 그렇게까지 빌드업을 했어야했나?싶은 허무함이 있지만 암튼 알겠는데 마지막은 그렇게 칼 싸움 하고 끝낼건데 지금까지 뭐한거지....?란 생각이 절로들었음...
머리로는 임팩트 있는 장면을 만들어야했으니까....라고 알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총이 없는 시대도 아니고 칼싸움으로...?싶은..
거기서 죽이지 않은거 까지도...뭐 알겠는데 그럼 살아있어도 산게 아닌 정도는 되어야하지 않나.....?싶은데 그것도 아닌거 같고....
결과적으로 부인과 아들은 잃겠지만...그것도 부인과 아들이 배신한게 아니라 크리티컬도 아닌거 같아서 찜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