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에 반전세로 이사와서 1년반 살았는데 여태 한번도 이런적 없었거든? 작년 여름도 벌레없이 잘 보냈어 근데 한달전부터 방충망을 뚫고 벌레가 들어오는데 무조건 방충망쪽 문제다 싶은게 잘때 이중창 다 닫아두고 자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 열려고 보면 방충망~바깥쪽 창문 사이에 벌레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어... 방충망 없는줄; 작은 날벌레도 아니고 손가락 반마디만한 벌레들이 붙어있음ㅜㅜㅜ 이러다보니 나 모르는 새에 벌레들 들어올까봐 창문 열어두기가 너무 겁나는데 육안으로 뚫린 곳이 전혀 안보이거든...?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ㅜㅜ 물구멍 이런데는 이사오자마자 바로 막았어 지금도 막 에어컨 끄고 30분 환기했는데 그 사이에 벌레 들어와서 자려고 누우니까 천장에 붙어있었다ㅜㅜㅜ 아직 6월인데 어떡해 진짜....
잡담 방충망이 어디 뚫린 거 같은데 어디가 뚫린건지 모르겠어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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