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랑 사람 둘 다 너무 힘들고 회사랑 산업군 자체도 정떨어져서 퇴사할건데
이직처 아직 못구했고 생퇴사거든... 이제 1년차인데 이직 준비할 시간이 없어 주6-7일 근무에 하루에 야근 기본 3시간+a, 스케줄 교대근무라
근데 회사 좆같아서 생퇴사한다고 말할순 없고 이직처 구했다고 하려하는데 별로일까?
그냥 아는 사람 소개로 아예 다른 산업군의 다른 직무 구해서 가게됐다고 할거야
예를 들어 지금 하는 일이 제조회사의 회계직무면, 예전에 인턴하던 회사에서 알게된 분 소개로 광고회사의 마켓팅 직무로 가게됐다
이렇게 하려고 하거든
왜냐면 그만둔다 하면 백퍼 꼬치꼬치 캐물을 인간들이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