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큰 프로젝트 준비하면서 대량 생산업무 맡게됨.. 맨날 시간없다고 이것말고도 할거많다고 은근히 재촉하길래 속도 내면서 좀 서둘러서 일했더니 내가 생산한 제품들 몇개가 하자가 좀 있었나봐..
오늘 오전부터 그거 땜에 상사한테 개까였어..흑 한숨쉬면서 어렵지도 않은 일을 실수한다고 지 화날것같다 그러고
하도 시간없다하니까 빨리 끝내보겠다고 5분도 안쉬고 하루종일 서서 혼자 일했는데 와서 쫌 도와주던가 스바ㅠ 오늘 당연히 끝낼수 있었던 업무도 오전 이슈 땜에 수습하느라 결국 다 못끝냄ㅎㅋ월욜에 업무 밀려서 또 개고생하겠지
한소리들은것도 쪽팔리고 서럽고 아 마인드컨트롤해야지 이제뭐 수습3개월인데 멀 바래 급여도 최저 주면서! 합리화 하다가도 걍 나만 개폐급같고 자괴감 오고 그런다ㅜ 집와서 지금 두시간째 방바닥에 누워있음ㅠ밥생각도 안나네 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