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수가 외근나가는 일이 잦아서 (주에 거의 두번) 컨펌받을 작업물 (영상임) 을 사무실에 계실때 드리는편인데
데드라인은 한달이상 남은것들이고, 외근나갔을때나 연차일때 컨펌할꺼 보내주면 제대로 안보고 사무실와서 다시 봐서 결국 수정이 세번이상 된단말이야...
당연히 데드라인 얼마 안남은것들은 바로바로 보내줌
이게 사수 컨펌만 끝나는게 아니고 위에 컨펌이 아직 두번이나 남았는데 여기서 딜레이가 되는게 나는 좀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나는 사무실에 출근하신날 드려서 하루? 이틀정도 좀 미뤄서 주면
왜 미뤄서 주냐 그냥 바로바로 보내라면서 나한테 짜증내는데
사수한테 걍 돌려돌려서 컨펌이 좀 비효율적이다? 얘기하는거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