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업무하는 직장이라 고객이 거의 계속 사무실에 있음
그래서 바로 구두로 업무 물어보기 어려운거나 사적인거 메신저로 대화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걸 굉장히 예민하게 생각하고 되게 의식하는??
너네 둘이 대화 메신저로 할거면 차라리 나가서 해, 아예 판 깔아줄까? 이러고 근데 이래놓고 이미 남의 모니터 사실 계속 뒤에서 보고 있었음..
메신저로 뒤에서 본인을 욕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아
근데 맹세코 욕한 적 없음! 물론 욕할건 있지 근데 미쳤다고 등뒤에 앉아서 남의 모니터만 노려보고 있는데 거기다 욕하겠어? 퇴근하고 따로 만나서 이야기히면서 욕하면 욕했지
아 진짜 성격 개피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