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회사 다니고 있는데
팀장급 분들은 딱히 별말 없으신데
이사, 대표이사급들이 매번 나를 너무 좋아하심
걍 인상이 좋다고 좋아하는 사람도 많았고
심지어 거래처 대표분은
담당이 나라고 미팅 2번하고 맘에 든다고 계약해주심
한 몇년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는 이직한다고 하니까
대표가 3일동안 붙잡고 지금도 내 이야기 한다고 함
뭘까 그냥 잘 웃어서 그런가
솔직히 일적으로는 나랑 엮일일도 없는사람들인데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