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나 이렇게 두명이 팀이야
팀이지만 각각 다른업무를 하고 있으
각자 일당백 느낌이야
외부에서 요청한 자료가 있어
외부요청자료 준비해달라구 해서 준비 다함
내용다찾아서 파일 순서대로
메일발송을 팀장이 할줄알았는데
자기손떠난것처럼 굴길래
메일발송했고 그 뒤에도 추가로 필요한거 보내줌
퇴근했는데 모르는전화옴. 외부사람임
뭐 추가로 보내달라하면서 수치 확인해달라는거야.
어떤내용인지 모르고 자료봐야 알고 봐도 모를수 있음..
외부사람한테 제담당 아닌대요? 할 수 없으니까...
(나는 잘 모르는 분야) 파일만 취합하구 메일보낸거고
퇴근했으니 내일 출근하고 공유주겠다고 했는데..
내가 너무 예민하게 화나는건가 ㅋㅋㅋ...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님..
대응을 본인이 외부랑 바로 하면 쉬운거 아니야?
꼭 나-상사-외부 여기의견 저기의견 물어보고
보통 이렇게 일하는게 대부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