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말을하면 무시하는 느낌이랄까
업무업데이트 요청하면 관련 피드백해줘야하는데
했다안했다 말을 안해줘 그냥 될때까지 요청하고 될때까지 기다려야함
(이게 나도 독촉하는건 아니고 정해진 시간이 있어서 어쩔수없어)
친해지려고 간식도 많이 드리고
업무얘기하면 슬쩍 껴서 얘기도 해보고
애기얘기하면 관심있는 척도 해봤는데
말할때 쳐다보지 않는다던지
(내가 말하고있으면 앞에 사람만 쳐다보면서 그 사람만이랑만 얘기한다던지)
앞에 얘기처럼 업무관련해서는 이렇다저렇다 얘기도 안해주고
나 이직해온거 한달째라 업무 대략은 알지만
그래도 이거저거 물어볼것도 많고
아예 처음해보는 업무도 있는데 그에 대해 이거 하라고 얘기만하고
물어보면 너무 대충 얘기하고 은근히꼽준다해야하나
본인이 하던일 내가 받았는데 설명도 잘안해줘
잘하신다들었는데~ 이렇게 얘기하면서 돌려까는거같아서 너무 마음 상하는데
그냥 대놓고
제가 업무하는 방식이 마음에 안드시냐
뭐 고쳐줬으면 좋겠냐 말해보고싶은데
또 직구로가면 불편해질까 좀 그래
어떻게 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