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x 수도권 4년제 회계학과(경영복전) 3.9/4.5
자격증은 현재 전산세무1급 컴활2급 재경관리사 있어
FAT TAT도 있었는데 이건 기간 만료된 상태
근데 재경은 딴지 거의 6년 가까이 됐을거야 졸업요건이었으니까ㅠ
토익도 기간 만료돼서 이번달에 시험 치려고 하는데
영어는 조금 바탕에 깔린게 있어서 만료되기 전 마지막 토익 점수는 950점대였고 못해도 850~900점대 받아봤어
세무사사무실 1년미만 정도 다니다가 7월 신고 마무리하고 퇴직한다고 알린 상태야
사정이 있어서 퇴사하는 거긴 한데 그래도 들어가자마자 거래처 50여개 정도 배정받고 부가세 법인세 종소세 다 경험해봤어
세무사사무실 1년정도 더 다니고 일반기업 지원해볼까도 고민했는데 나이가 30초라.. 내년 하반기엔 아무래도 지금보다 더 이직이 힘들겠지? 거기다 원래도 졸업하고 허송세월 4년정도 공백이 있었어서 더 불리할것같고ㅠ
목표는 올해 안으로 자체기장 중견기업/K-IFRS 기업으로 이직하는 건데 내 스펙에 많이 어려울지..
경기가 워낙 어렵고 취업시장도 얼어붙었다니까 더 눈을 낮추는게 나을까ㅜ
그리고 추가 자격증은 혹시 몰라서 일단 7월에는 erp 회계 시험 칠 건데 재경을 다시 딸지 아니면 IFRS관리사를 도전할지 고민중이야 뭐가 더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