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먼지가 쩔어서 집 안에서 하라고 했건만 어제 심지어 밖 에다가
절임김치꺼내서 물뺀다고 널어두심.....
사무실이 같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보고있는데
내 혈육은 올해김치 안먹겠다고 함............안에서 하라니까ㅠㅠ
나 아까 깜박하고 마스크 안 끼고 나갔다가 목 다 나감.......
미세먼지 점심대 150지금 80대인데 ㅠㅠ
어째서 아주머니는 마스크도 답답하다고 안 끼고 기침 한번을 안하는거지???????
어제부터 먼지가 쩔어서 집 안에서 하라고 했건만 어제 심지어 밖 에다가
절임김치꺼내서 물뺀다고 널어두심.....
사무실이 같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보고있는데
내 혈육은 올해김치 안먹겠다고 함............안에서 하라니까ㅠㅠ
나 아까 깜박하고 마스크 안 끼고 나갔다가 목 다 나감.......
미세먼지 점심대 150지금 80대인데 ㅠㅠ
어째서 아주머니는 마스크도 답답하다고 안 끼고 기침 한번을 안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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