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성으로 피임약 꾸준이 먹고있어 유일하게 부작용 없고 그나마 듣는 피임약임
평소에 불면증 있어서 처방 수면제로 잠드는 중
2-3개월에 한번씩 생리하는데 문제는 pms때 일주일간 뭔짓을 해도 잠을 거의 못자 적으면 밤샘 많으면 2시간 잠
2-3개월에 랜덤으로 생리하니 솔직히 생리 터지기 전까지는 pms때문인거 모르고 그냥 불면증이 존나 심해졌다고 생각함 타지고 나면 그제서야 어 혐리때문이구나라고 느낌 그리고 생리 터지면 그날부터 맨날 달고사는 약으로 컨트롤 가능한 불면증으로 돌아감
이러면 안돼는거 알지만 이때는 처방 수면제를 3-4일어치를 먹어도 잠이 안오고 자도 1-2시간 자고 깨 그리고 다시 잠을 못자 몸은 피곤해죽겟고 진짜 졸린데 잠이 안옴 의사는 다 센 수면제는 줄수없다고 하고 그냥 피임약 열심히 먹으라 함 근데 이때가 오면 진짜 잠 못자서 미치겠거든.. 예전엔 3일 못자서 환각까지 봄.. 이때는 운동을 아무리 해도 몸이 아무리 지쳣어도 못자서 미치겠음 ㅠㅠㅠㅠ 뭐 어땋게 할 방법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