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건강검진 결과 받고
공복혈당 240 나오고 당화혈색소 10.2 나와서 진짜 이대론 잣되겟다 싶었음..
그래서 2026은 무묭이 건강관리의 해다 라고 지정하고
유럽 여행가려고 모아둔 돈 털어서 병원가서 혈당약 타고 PT 등록하고 식단은 도저히 내 힘으로 안될것 같아서 다이어트센터 등록했음
모두가 아는 정보를 의지가 부족하여 하지못했던걸 걍 돈주고 의지를 산 느낌이지만
쨌든 7키로 감량하고 공복혈당도 110대로 내려오고 당화혈색소도 6.4로 떨어졌음!!!!
아직 정상까진 아니지만 계속 관리중이고 ㅠㅠ 체중도 좀더 감량하려고 해
관리하면서 주변에서 혈색이 너무 좋아졌단 소리도 듣고 건강해보인다는 소리도 들어서
지칠때마다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구있어.
엊그제 피검사 결과 받구 기분이 좋아져서 후기글 써봄.
이런글 안되면 말해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