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두번 오는데
오늘 첨으로 출근하다 겪어서 넘 힘들었어 지금은 또 멀쩡
난 항상 화장실 배 아픈거랑 생리통처럼 아랫배가 같이 아파오거든
지하철에서 딱 느낌오면서 시야가 흐려지는데 진짜 이거 어째야하나 싶었다
겨우 내려서 배는 계속 아프고 승강장 의자에 앉아있는데도 나아질 기미가 안 보여서 진짜 119 불러야하나 싶었음
맨날 이럴 때 진통제 먹었는데 물도 없고ㅠㅠ
겨우 움직일 수 있을 때쯤 움직여서 화장실 가고 물 사먹고하니까 1시간 정도만에 괜찮아짐
도대체 머가 문제일까?
그리고 우째 대처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