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월에 명절 전에 돌발성 난청으로 생활을 못한다고 글쓴 덬이야
음 이제 3월 말 다가오는데 일ㄷ단 오늘까지 이비인후과
고막주사4회 맞고 더는 나아지기 힘들다고 이제 적응하고 살아야 한다고
한다.
3일째까지 좋아졌다가 4일째부터 다시 악화됐거든..
그런데 타병원 대학병원으로 옮기기 전에 mri를 찍었는데
거기선 별 문제 없다고 했단 말여
근데 대학병원으로 옮겼거든. 내가 2주쯤에 두통이랑 미친듯이 귀가 아파서
응급실까지 갔다와서 대학병원으로 기록이랑 영상 진료의뢰서 다시 받아서
대학병원에서 치료까지 받았는데 아직 난 완치가 안되고
나같은 경우는 회복이 되더라도 다시 재발할 확률이 높으니 3개월 후 예약잡기는 하겠지만 그 전에 상황 더 악화되면 예약잡고 오라고 오늘로 우선 난청 치료는 끝남... 내가 근데 없어야 할 통증에 두통에.. 이건 난청때문에 오는 게 아니라고 치료 중에 그러면서 mri를 다시 보고는 뇌혈관이 막혔는데??
이럼...ㅎㅎㅎ
문제가 있었던 것이었다....
우연히 발견한 거지만 이 대학병원에서는 나보고 mri 찍은 영상보고
전에 병원에서 아무 말 못들었냐고 해서 ㅇㅇ못들었는데요
아무 문제 없다고..했는데
내 mri 보여주면서 뇌혈관이 한쪽이 막혀있다고
큰 문제가 아닐수도 있는데...
이비인후과 그 선생님이 신경과 연계해줄테니 신경과로 함 가보래서 감..
뇌혈관이 막힌 거 같다고.
그래서 신경과 연계받아 갔는데 뇌혈관이 막힌 게 맞는데
이게 별 문제 아닐수도 있고 큰 문제 일수도 있고..
그러면서 mri 뇌조영술 다시 한 번 해보자고 해서 일정 잡음
대학병원은 시간 잡기도 힘들더라.. 5월에 잡혔어 ㅎㅎㅎ.
그러고 오늘 마지막에 이비인후과 갔는데...
여기서 자기는 더 해줄 게 없다고... 나중에 다시 청력검사하고 어쩌고 하면서
3개월 후 다시 예약잡음..
그러면서 의사 선생님이 본인이 볼 땐 모야모야 같다고.. ㅎㅎㅎ
이건 신경과에서 확인할 거라고 그 이야기 듣고 나왔다.
한쪽 청력은 많이 돌아오긴 했는데
그 귀가 물먹은 느낌?? 귀가 막힌 느낌은 여전하거든..
그거랑 통증 문제는 신경과 문제같다고 신경과로 이제 돌림..
난청 땜에 갔더니 모야모야 병같다고 그런다니..
차라리 전에 걸렸던 대상포진이라고 하는 게 더 마음이 좋겠다.
뇌 혈관 수술해야할지도 모른다니 나 참... 에효...
난청같은 낌새보이는 덬들아 서두르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