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된지는 꽤 됐는데 그냥 추적관찰만 하다가 3년전부터 비잔정먹으면서 사이즈 줄이고 있었는데
오늘 병원가니 사이즈가 좀 커졌다고 어차피 해야할 수술(수술을 안할 수는 없다고 첨부터 말씀하셨음)
이번에 하자고해서 그러기고 했어. 근데 문제는 내가 보호자가 없는데, 수술당일에는 하루는 무조건
보호자가 있어야한다고 하더라 ㅠㅠ 간병인 알아봐야할듯해. 당일 하루나 그남날까지만 쓰면 될거같은데
혹시 간병인 써본 덬들 있을까? 병원이 강남세브란슨데 여기서 혹시 연계해주는 그런 서비스도 있어?
수술 먼~ 얘기로 생각하다가 갑자기 날짜잡고 정신이 없네
난소한쪽은 잘라내야한다고 하심. 뭐 첨에 수술받았을때는 두개 다 절제해야할지도 모른다고했는데
20년 잘 버틴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