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99년생이고 원래는 몸에 땀이 잘 안 나고 얼굴 두피에 몰빵이었던 체질이었어 근데 오늘 춥게 입고 나갔다 왔는데 집에 오니까 얇은 니트에 갑자기 겨드랑이 부분이 젖어있어 ㅠㅠ 무슨 변화인걸까...?!?! 살 찐 건 아니야 오히려 조금 빠짐! 그냥 건강하고 땀샘 열린 거 뿐이겠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