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정신과 병동에 입원했다가 지난주 목요일에 퇴원하고...
내일이 첫 외래인데..
너무 힘들다. ㅠㅠ 그냥 내일 아침이 안오면 좋겠어...
당뇨도 있고 고지혈증에 갑상선 저하증도 있는데 먹는 약은 많고... 관리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다 놓고싶음..
우울증때문에 3년을 일을 못하다가 작년에 일시작해서 이제 딱 1년 됐는데 다시 때려쳐야하나 싶기도하고... 인간 수명은 왜이렇게 긴거야?
이제 그만 살고싶다.
내일이 첫 외래인데..
너무 힘들다. ㅠㅠ 그냥 내일 아침이 안오면 좋겠어...
당뇨도 있고 고지혈증에 갑상선 저하증도 있는데 먹는 약은 많고... 관리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다 놓고싶음..
우울증때문에 3년을 일을 못하다가 작년에 일시작해서 이제 딱 1년 됐는데 다시 때려쳐야하나 싶기도하고... 인간 수명은 왜이렇게 긴거야?
이제 그만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