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받으러 동네의 조금 큰 병원에 갔었거든
건강이 안좋은거 같아서 엄마랑 같이 받으려고..
엄마가 그 검사해야하니깐 잘 씻어라고 했었고, (모르시니까)
관계 가진적이 없어서 안해도 된다고 하긴했는데,
꼼꼼하게 씻고간 김에 혹시 모르니깐 뭔가 해야겠단 생각이 강하게 들길래.. 검사받기로 했어
질에 바로 넣는건지도 모르고.. 검사직전에 처녀막이 손상될 수 있다고 하더라고.
난 진짜 아무 상관이 없어서 그냥 검사받았어
그런건 괜찮은데 진짜 너무 아파서 죽는줄 알았다ㅠㅠ
아는 언니한테 물어보니 질에 안넣는방법도 있다던데..
넘 아파서 충격이야 아직두..
다른 덬들은 다 질에 넣는방법으로 검사 받았어??
건강이 안좋은거 같아서 엄마랑 같이 받으려고..
엄마가 그 검사해야하니깐 잘 씻어라고 했었고, (모르시니까)
관계 가진적이 없어서 안해도 된다고 하긴했는데,
꼼꼼하게 씻고간 김에 혹시 모르니깐 뭔가 해야겠단 생각이 강하게 들길래.. 검사받기로 했어
질에 바로 넣는건지도 모르고.. 검사직전에 처녀막이 손상될 수 있다고 하더라고.
난 진짜 아무 상관이 없어서 그냥 검사받았어
그런건 괜찮은데 진짜 너무 아파서 죽는줄 알았다ㅠㅠ
아는 언니한테 물어보니 질에 안넣는방법도 있다던데..
넘 아파서 충격이야 아직두..
다른 덬들은 다 질에 넣는방법으로 검사 받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