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안타깝다고 썼지만 좀 짜증날때도 많아ㅠ
공간 기획하고 그림 걸면서 검수를 안하는건가?
아니 최소한 정면에서 온전히 그림이 보이긴 해야될거 아냐
가끔 진짜 무반사 유리 좋은거 쓰면 유리 껴있는거 자체를 모를 정도로 티 안나는 것도 있던데
비싼거 알지만... 신경좀 써주면 좋겠음 액자에 투자하기 싫으면 조명이나 그림 배치를 처음부터 제대로 하든가
동선도 거지같이 해놓고 그림 맞은편에 핀조명 쏘고 빛나는 작품 두면 어떡함ㅜ
이분야 갑이 더현대 전시고 최근에 석파정 서울미술관 갔는데 여기도 심각하더라...?
(당연 여건이 어려운 소규모 갤러리한테 뭐라하는게 아님) 티켓값 비싸게 받는 중~대형 전시관들이 이러면 진짜 거슬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