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전시인데 무료로 보기 황송할 정도로 좋았다.
안규철, 노석미, 엄유정 작가님 작품들 특히 좋았고
전시실 4개에 걸쳐 하고 있으니 여유롭게 둘러보면 좋을 듯 :)
전시 이름에 걸맞게 텍스트가 많은 작품들이라서
읽는 거 좋아하는 덬들도 좋아할듯 😊





안규철, 노석미, 엄유정 작가님 작품들 특히 좋았고
전시실 4개에 걸쳐 하고 있으니 여유롭게 둘러보면 좋을 듯 :)
전시 이름에 걸맞게 텍스트가 많은 작품들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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