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자마자 헐레벌떡 쓰러왔어 (헉헏)
우선 원더기는 169,58고
추천사이즈는 L임
그 이유는 이옷을 재구매한이유가 시원하고 부드럽고 몸에감기는 느끼밍 좋아서인데 m사이즈는 핏되어서 시원함이랑 부드러움이 사라지고 압박감만 남음 ㅠ
그래서 l사이즈 추천함
원덕기준 l사이즈는 약간널널한데 핏잡혀서 날씨해보이는것같아 팔뚝 얇은편은아닌데 옷소매가 캡형식으로되어있어서 겨드랑이 하나도안끼고 좋음
그리고 색상도 검정색처럼보이는게 약간 짙은 차콜?색인데 이게진짜 고급스럽고 킥임
아이보리색도 맘에들고 하얀색은 기본이라 고민하다가 그냥 다삼 ㅠ

사진으로 색감잘못잡았는데 자라홈페이지 추천
딱 그색임
실물은 차콜색이랑 아이보리색 고급스럽고 잘뽑혔음


글고 차콜색은 먼저 입던거여서 빨래몇번했는데 솔직히 면이 부드러워서 오래는 못입을듯 보풀이생기는건아닌데 몇년 막 이렇게는 못입을듯
그래서 여러개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