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비만 출신으로 67 쭉 유지하다가 회사다니면서 조금씩 쪄서 77로 살다가
올해 다이어트 시작해서 6개월동안 식단+유산소로 66까지 만들었다가 정신빠져서 한달 개처먹고 운동놓고 67에서 유지중인데 넘 지쳐서 마운자로 생각이 남.....
고민하는 이유는
1. 여기까지 왔는데 마운자로하기도 아깝
2. 지금 가면 BMI도 26쯤이라 먼가 좀 맞기 찝찝한 느낌......? 안해주는곳도 있을..까?..그정돈 아닌가?(〃⌒▽⌒〃)ゝ
3. 근데 내가 67로 산지 10년이 넘어서 이 아래로 내 의지로 뺄 수 있을지 모르겠어.... 원래 살 잘 안빠지는 스타일이고 ㅠ 살면서 다이어트 성공해본적없음.. 초딩이후로 최저몸무게 64....
덬들이라면 어뜩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