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그게 싫지 않아서 용량 5에서 더 안 올리는 중임
내 의지도 좀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서...
7.5로 올리면 진짜 못먹을거같은 무서움도 좀 있고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존나 먹었다 그래두 옛날보다 양이 줄긴 했는데
이게 더부룩해도 먹던 버릇이 있으니까 걍 오늘같은 날은 많이 먹는듯
다른 게 있다면 이러고나면 입터져서 와구와구 먹던 때가 있었는데 다음날 다다음날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
낼은 좀 조절하구 비 그치면 운동하고 와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