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71로 시작했고 지금까지 0.25로만 딱 12펜 맞았어!
몸무게는 9펜째 맞았을 때 딱 6키로 빠졌고, 현재 65키로에서 정체중..
맞으면서 일주일에 무조건 3-4회 달리기 30분, 근력운동 해줬어.
어차피 많이 안들어거니까 먹고싶은건 안가리고 다 먹었어. 단쉐+닭가슴살은 억지로 꼭 챙겨먹었구!
근육량은 24.8->24.1, 체지방량은 26.3->22.4
더 빼고싶은 욕심이 있는데, 이제 0.25가 효과가 없는 것 같고 증량하자니 돈이 없어...
위고비 0.5로 갈아타기 or 단약하고 뇌에 힘주고 살기
둘중에 고민중인데 내가 과연 단약하고 뇌에 힘주고 살 수 있을까 싶어...
애초에 마운자로 시작한것도 식욕조절이 안되고 못먹으먼 예민해지고 화나고 눈물나는게 진짜 미친사람같아서 시작한건데ㅜㅜ
다시 그렇게 돌아갈까봐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