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센터에 인바디 기기가 있긴 한데 개개개개개개오래된 구형모델인 데다(인바디 어플이랑 연동도 안돼서 수기로 입력해야 함)
항상 식후에 센터에 갈 수밖에 없는 루틴이라(따로 인바디만 재러 가기엔 센터가 너무 멂ㅠ)
정확하게 잴 수가 없어서 난감하다...
가정용 인바디 기기를 따로 살까 싶기도 한데
이건 또 센터에서 손잡이 잡고 재는 것보다 정확도 떨어진데서 고민이네.
다방덬들은 어떤 방식으로 공복 유산소 재고있어?
다니는 센터에 인바디 기기가 있긴 한데 개개개개개개오래된 구형모델인 데다(인바디 어플이랑 연동도 안돼서 수기로 입력해야 함)
항상 식후에 센터에 갈 수밖에 없는 루틴이라(따로 인바디만 재러 가기엔 센터가 너무 멂ㅠ)
정확하게 잴 수가 없어서 난감하다...
가정용 인바디 기기를 따로 살까 싶기도 한데
이건 또 센터에서 손잡이 잡고 재는 것보다 정확도 떨어진데서 고민이네.
다방덬들은 어떤 방식으로 공복 유산소 재고있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