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 63까지 뺐는데
마음 풀어져서 지금 67-68정도까지 다시 찜
키가 160이라 다시 더 빼야하긴 하는데
식단을 3년 했는데도 식습관 고치는게 제일 힘들어 ㅋㅋ
여전히 식탐있고 배불러도 좋아하는 음식 있으면 잘 안참아짐ㅋㅋㅋㅋ ㅠㅠ
평생 유지하려면 평생 조이면서 살아야하는 거 알고
어차피 살찌는 음식들은 무슨 맛인지 다 아는건데
먹는거 관리하는게 진짜 제일 힘들어
마음 풀어져서 지금 67-68정도까지 다시 찜
키가 160이라 다시 더 빼야하긴 하는데
식단을 3년 했는데도 식습관 고치는게 제일 힘들어 ㅋㅋ
여전히 식탐있고 배불러도 좋아하는 음식 있으면 잘 안참아짐ㅋㅋㅋㅋ ㅠㅠ
평생 유지하려면 평생 조이면서 살아야하는 거 알고
어차피 살찌는 음식들은 무슨 맛인지 다 아는건데
먹는거 관리하는게 진짜 제일 힘들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